박정희의 행적을 감안해 볼 때 가능한 실드는
1. 위조다! 구라다!
2. 흑묘백묘론
1. 의 경우는 반증이 쉽다는 단점. 마타질의 효과가 한시적
2. 의 경우는 그 사람의 의도와 행적을 분리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 즉 소가 뒷걸음치다 쥐를 밟아 죽였으니까 소를 숭배하자! 이런 말이 된다는 거죠. 상식인에게 이건 그냥 개소리기 때문에 이것도 별로..
아직 까지는 다른 종류의 실드는 못봤는데 좀 더 지켜봅시다. 재밌네요.
아, 물론 제 3의 선택으로 '친일도 했고 공산당도 가입했고 쿠데타도 했지만 경제도 좀 살렸다능. 균형있게 보면 공과가 있는 인물임' 할수도 있지만 이건 박통진리교 신도들에게는 불가능한 선택지죠. 기초가 되는 도그마가 깨지기 때문에..
1. 위조다! 구라다!
2. 흑묘백묘론
1. 의 경우는 반증이 쉽다는 단점. 마타질의 효과가 한시적
2. 의 경우는 그 사람의 의도와 행적을 분리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 즉 소가 뒷걸음치다 쥐를 밟아 죽였으니까 소를 숭배하자! 이런 말이 된다는 거죠. 상식인에게 이건 그냥 개소리기 때문에 이것도 별로..
아직 까지는 다른 종류의 실드는 못봤는데 좀 더 지켜봅시다. 재밌네요.
아, 물론 제 3의 선택으로 '친일도 했고 공산당도 가입했고 쿠데타도 했지만 경제도 좀 살렸다능. 균형있게 보면 공과가 있는 인물임' 할수도 있지만 이건 박통진리교 신도들에게는 불가능한 선택지죠. 기초가 되는 도그마가 깨지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