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쿄 스토리
참 좋군요. 자매나 여자 두명이 한 남자를 좋아해서 박터지게 싸우는 스토리를 원래 좋아합니다. 아주 멀리가면 투하트도 (아카리-시호) 그렇고요? 우정 & 애정 딜레마는 인류멸망하기 전까지 써먹을 걸요.
클라나드를 한번쯤 진지하게 클리어 해야 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클라나드를 한번쯤 진지하게 클리어 해야 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 by | 2009/07/02 06:17 | 문화매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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