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511145531§ion=01
이라고 합니다. 꽤나 동감하는 바 입니다.
목적 만큼이나 협잡에 능해야 하는 것이 정치인데 협잡에 능한 자들은 하나 같이 권력 그 자체가 목적이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나 봅니다. 박근혜가 한국이라는 조직에 있어 아무 득도 안되는 존재라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능력까지 폄하할 수는 없죠. 막말로 '신뢰받는' 무능한 정권이 끼칠 해악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넋놓고 손가락 빨고 있을 때가 아닐겁니다. 없으면 허수아비를 세워서라도 무언가를 해야 할 때죠..
이라고 합니다. 꽤나 동감하는 바 입니다.
목적 만큼이나 협잡에 능해야 하는 것이 정치인데 협잡에 능한 자들은 하나 같이 권력 그 자체가 목적이라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나 봅니다. 박근혜가 한국이라는 조직에 있어 아무 득도 안되는 존재라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능력까지 폄하할 수는 없죠. 막말로 '신뢰받는' 무능한 정권이 끼칠 해악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넋놓고 손가락 빨고 있을 때가 아닐겁니다. 없으면 허수아비를 세워서라도 무언가를 해야 할 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