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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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는 관계없는 딴 이야기

동성섹스를 인정하면 수간, 근친상간도 인정해야 되는거 아니냐...

에서 나는 그 인과관계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는데.. 동성섹스, 수간, 근친상간 각각이 같은 범주에 있다는 이야기 인가? 어떤 기준에서?

마치 '이효리를 인정하고 싶다면 권영길과 황우석을 인정해라!'와 같이 전혀 납득이 안되는 개개를 연결하는 기분이 드는데.. 이건 아마도 '그들 모두가 비정상이니 하나의 비정상을 인정하고 싶으면 다른 비정상 기타등등도 인정해라!' 라는 논리로 보인다.

근데 그것들을 같은 범주에서 보는 시점에서 이미 심각할 정도의 편견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

본문에서 언급한 동성애자는 과잉성애화.. 그러니까 섹스못해 환장한 귀신처럼 취급된다는 점에는 동의. 하지만 섹스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도 없는 문제.

동성애자 에이즈 떡밥은 내가 알기로는 한참 옛날에 자료로 논파됐는데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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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illn | 2007/11/03 19:18 | 뉴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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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야 at 2009/07/01 01:55
아직까지도 많은 ㅅㅏ람들이 동성애→섹스→에이즈 이렇게 연관짓죠.

http://blog.naver.com/dkscol1004/7005164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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