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합니다

https://twitter.com/#!/lain2pm

트위터도 합니다. 근데 커뮤니티 용으로 쓴다기 보다는.. 어쨌든 합니다 ^ ^
by milln | 2012/05/12 23:38 | 트랙백 | 덧글(0)

구글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http://lain2pm.blogspot.com/

역시 제 종특상 아무것도 안 쓴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심심해요.

신블로그 버프를 받아서 당분간은 더 솔직해집니다. 그것도 뭐 얼마가지는 않겠지만 ㅎㅎ
by milln | 2012/05/10 14:37 | 트랙백 | 덧글(2)

ㅂㅂ

오랫동안 정든 이글루스지만 이젠 안될듯.

질나쁜 유머 게시판에 온 기분이 들어서 이젠.. ㅂㅂ

글을 지우거나 숨기거나 하지는 않고 매우 비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쨌든 즐겨찾기나 바로가기 등에서는 모두 삭제했고 별로 오고 싶지는 않네요. 

불과 수년 전만 해도 뭔가 재미있는 글들을 찾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제는 무슨 증오와 스트레스 해소의 장이 된 것 같거든요. 질나쁜 유머 게시판이라는게 바로 그 이야기고;

그래도 뭐 좋은 분들은 예전 부터 rss 로 링크해 놨으니까 -_-
by milln | 2012/05/08 08:59 | 트랙백 | 덧글(8)

0425

- 제가 컴퓨터를 왠만큼 쓸 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알약 레지 꼬인 파일을 못 삭제하고 있습니다. 제 컴퓨터는 아닌데.. 저는 알자 들어간 프로그램은 절대로 깔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_-;

일단 알약 홈피에 있는 언인스톨, 킬알약 프로그램을 돌려보는데에서 부터 시작해서

프로세스 꺼보고 강제 삭제프로그램 돌려보고 관련 레지스트리 검색해서 다 날려보고 cmd 로 직접 들어가서 del 명령어로 지워보고 여하튼 생각나는 짓은 다 해봤는데 못 지웠습니다. 악성 바이러스보다도 더 삭제하기 힘든 알약의 쩌는 위엄..


- 바르셀로나는 존테리 퇴장시키고도 졌네요. ㅋㅋ 꼬시다. 토레스는 이번에 정말 멋진걸 하나 해줘서.. 앞으로 좀 살아났으면 좋겠군요.  

'첼시가 바로셀로나를 이길 것이다.' '토레스가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넣을 것이다.' 라고 일주일 전에 이야기 했다고 하면 다들 멍청한 놈 쳐다보듯이 했겠죠. 언제나 공은 둥글다~
by milln | 2012/04/25 18:00 | 일기 | 트랙백 | 덧글(1)

0423

- 9호선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국의 '민자' 사업은 참으로 기괴한 것이 실제로 9호선에 투입된 공적자금은 모든 언론에서 60~70% 선을 이야기 합니다. 이거 뭐.. ㅎㅎ 주식회사로 치면 7할을 가지고 있는 대주주를 무시하고 3할 짜리가 운영권을 갖는건데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이해 자체가 안되거든요.

아주 유사한 철도 건도.. 공적 자금 다 투여해서 만든 철도를 '이익이 되는 선로만' 운영권을 민자에게 주겠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고.. 

인천공항건도 유사하지요. 이건 그냥 세금으로 만들고 잘 운영하고 있고 이익도 많이 나는데 아무런 뜬금없이 민간에 지분매각.. 도대체가? 

아니 성공적인 민자유치 사업이 반이 넘으면 모르겠는데 과반수의 케이스가 편법, 탈세와 연관되어 있거나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등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지요. 그런대 어째서 계속 민자쪽으로 몰아갈까요? 의심을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지요.


- 부모님이 외국에 가셔서 집에서 혼자 간편하게 된장국이나 떡볶이 닭도리탕 따위를 해먹는데 어머니가 해준것 보다 맛있습니다...음..... 

그리고 최근 소화가 안된것은 매일먹던 현미밥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소화시키기 어려운 음식이더군요. 고기나 라면 같은 것 보다도 -_-;;
by milln | 2012/04/23 16:47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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